2018년 9월 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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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대가 좁은 게임업계가 올해 더킹카지노 2분기에도 해외시장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 넷마블, 넥슨, 컴투스 등은 올해 2분기 해외에서 절반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먼저 올해 2분기 해외 실적이 가장 눈에 띄는 회사는 소셜카지노 업체 더블유게임즈다.

더블유게임즈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입어익이 34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3.3% 증가했다. 또 매출액은 1187억원으로 96.5%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330억원으로 430.6% 증가했다.

더블유게임즈는 "기간제 프로모션을 통해 '더블유카지노' 게임 사용자들의 결제를 극대화하는 한편 모바일 결제 비중이 70%를 넘도록 모바일 전환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회사 게임인 '더블다운카지노'의 2분기 결제액은 646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리뉴얼 효과가 입증됐다"며 "지난달 20일에는 이 게임의 수익이 미국 전체 게임 순위에서 8위까지 오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주목할 만한 점은 모든 매출이 해외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소셜카지노의 경우 실제 현금이 오가는 것이 아닌 오락성 카지노지만 국내에서는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현재 북미시장 매출 비중이 가장 높으며 유럽과 호주 아시아 등으로 매출처를 넓히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아일러스리서치에 따르면 2012년 13억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였던 소셜카지노게임시장은 지난 2017년 39억달러(약 4조4100억달러)로 5년사이 3배가량 급성장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의 하반기 전망은 매우 밝다. 더블유카지노의 2분기 선전은 일시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더블다운카지노는 업데이트 효과가 점차 배가되고 있다"며 "실적 개선 기대감 외에도 신작의 성과도 지켜봐야한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2분기 매출 1241억원 가운데 83%에 달하는 1030억원을 해외시장에 벌어드리며, 14분기 연속 해외매출 80%를 넘어섰다. 이는 글로벌 장기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효과다.

특히 컴투스의 매출은 서머너즈 워가 안착한 북미 지역이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를 포함한 유럽 등의 서구권 국가에서 50% 수준의 매출 비중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하반기 서머너즈 워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지적재산권(IP) 확장을 통해 장기 흥행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액티비전의 유력 IP 기반인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와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서머너즈 워 MMORPG' 등 글로벌 라인업을 출시해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올해 2분기 해외 매출액 3195억원(323억엔)을 기록했다. 이로써 넥슨의 상반기 누적 해외 매출액은 1조203억원(1033억엔)으로, 반기 기준 최초로 해외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먼저 중국에서는 노동절 및 서비스 10주년 맞이 던전앤파이터 업데이트가 성과를 냈으며, 북미 지역에서는 '초이스'(Choices: Stories You Play)의 흥행으로 매출이 71% 증가했다. 초이스는 넥슨이 지난해 11월 인수한 게임 개발사 '픽셀베리 스튜디오'의 대표작이다. 

또 지난 5월 29일 일본에서 출시한 '오버히트'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일본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는 150만 건을 넘었고,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순위로는 7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 6월 21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다크니스 라이지즈'는 출시 40일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흥행하고 있다.

넥슨은 앞으로 메이플스토리2를 서구권에 출시하고, 오버히트의 글로벌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올해 2분기 해외매출이 35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5%, 전분기 대비 2.9% 각각 증가했다. 또 분기 매출 대비 해외매출 비중은 1분기 68%에서 2분기에는 71%로 늘었다.

넷마블의 해외매출은 지난 4월 말 북미, 유럽에 출시한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잼시티)'가 다수 국가에서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카밤)', '쿠키잼 (잼시티)', '리니지2 레볼루션', '마블 퓨처파이트' 등 기존작들도 미국, 일본 등 빅마켓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며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넷마블은 하반기 북미 시장 외에도 일본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은 최근 일본 시장에 출시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외에 '일곱 개의 대죄', '요괴워치' 등을 올해 일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넷마블은 현재 글로벌 빅마켓 공략을 위해 많은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런 도전으로 넷마블만의 사업 노하우도 쌓이면서 '세븐나이츠',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어 최근 '해리포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새로운 글로벌 흥행작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단기적 성과보다는 미래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더욱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메이저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9월 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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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신었던 빨간 구두, 그 유명한 마릴린 먼로의 흰색 홀터넥 드레스, 아이언맨, 수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수많은 수퍼히어로들이 지구를 구할 때 입던 수트….

영화팬들이라면 성별과 나이에 상관 없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할 만한 전시가 LA에 상륙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AMPAS)가 영국의 빅토리아&알버트 박물관과 손잡고 기획한 '할리우드 코스튬(Hollywood Costume)' 전시회다. 

지난 2일 막을 올린 '할리우드 코스튬' 전시는 내년 3월 2일까지 LA카운티박물관(LACMA) 옆 윌셔 메이 컴퍼니 빌딩에서 계속된다. 이 건물은 조만간 공사를 거쳐 할리우드의 역사를 한데 모은 아카데미 박물관으로 재탄생할 공간이기도 하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총 35번 아카데미 의상상 후보에 올라 그 중 8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전설의 코스튬 디자이너 이디스 헤드의 트로피들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로마의 휴일' '삼손과 데릴라' '이브의 모든 것' '사브리나' 등을 통해 영화사에 길이 남은 그녀의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전시장 전체에서 사진 촬영이 허락되는 곳은 오직 이곳 뿐. 이후부터 시작되는 본격적 전시장에서는 촬영이 철저히 금지돼 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150여 벌의 영화 의상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AMPAS 측에서 무려 5년이란 긴 시간을 투자해 각 영화 스튜디오와 개인 수집가, 영화계 관계자, 배우 등에게 접촉해 모은 값진 작품들이다. 전체 전시장은 영화 의상의 의미와 중요성, 영화 의상 디자이너와 감독의 관계 등 다양한 주제로 나뉘어 구성돼 있다. 

본격적 관람을 시작하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찰리 채플린의 '방랑자' 줄리 앤드류스의 '매리 포핀스' 비욘세의 '드림걸스' 속 의상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로 볼 때는 쉽게 알아채지 못했던 섬세한 디테일이나 옷의 질감을 살펴 보는 재미는 물론 배우들의 실제 키나 몸매 등을 가늠해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평범한 일상복 같아 보이지만 그 안에 영화 속 철학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긴 '소셜 네트워크' '파이트 클럽' '본 아이덴티티' 등 속 의상도 볼 만하다. 

강렬하고 어두운 고딕 느낌에 유머가 곁들여져 있는 '애덤스 패밀리'나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등 서로 다른 톱 스타들의 이미지를 기가 막히게 살려냈던 '오션스 일레븐' 속 의상들은 여러 오브제와 프로젝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한 멀티미디어 전시 방식으로 진열돼 또 다른 감상의 기쁨을 준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를 위해 명 코스튬 디자이너 이디스 헤드가 만든 의상.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새'를 위해 명 코스튬 디자이너 이디스 헤드가 만든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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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카지노 오랜 기간 파트너로 긴밀하게 함께 일해 온 거장 감독과 의상 디자이너의 관계가 잘 드러나는 전시 기획도 눈에 띈다. '새'를 비롯한 11개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과 디자이너 에디스 헤드, '가위손' '다크 섀도우'를 통해 멋진 작품을 완성해 낸 팀 버튼 감독과 디자이너 콜린 애트우드, '갱스 오브 뉴욕'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에서 함께 일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디자이너 샌디 파월 등의 콜래버레이션 흔적이 전시관 하나를 가득 채우고 있다. 감독과 디자이너들이 직접 소개하는 의상의 콘셉트와 작업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재미다. 

메릴 스트립의 영화세계를 집중 조명한 섹션도 아이디어가 빛나는 기획이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를 비롯한 초기작부터 '철의 여인' '맘마미아' '줄리&줄리아' '오거스트:오세이지 카운티' 등 최근작까지 그녀의 연기 변천사를 의상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다. 

젊은 관람객들이라면 최근 극장가를 접수한 개츠비카지노  수많은 공상과학물들 속 의상을 한 데 모아놓은 곳에 매료될 것이 분명하다. 수많은 수퍼히어로들의 수트는 물론 '엑스맨' 시리즈 속 울버린의 강철 손톱까지 갖다 놓은 섬세함이나, 크리스토퍼 리브 시절 수퍼맨의 쫄쫄이 의상과 21세기 버전 '맨 오브 스틸' 속 특수 수퍼맨 의상을 비교해놓은 재치에도 박수를 보낼 만 하다. 

비교적 최근작에 속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헝거게임'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 등장한 의상이나 '브레이브 하트' 속 멜 깁슨, '007 카지노 로얄' 속 대니얼 크레이그, '장고 언체인드' 속 제이미 폭스, '위대한 개츠비' '타이태닉'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터미네이터' 속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주요 의상들도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번 전시의 보물들이다. 

'할리우드 코스튬' 전시는 매주 월, 화, 목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다. 입장료는 성인 20달러, 62세 이상 시니어는 15달러, 13세 이하 어린이와 학생증 소시자는 10달러다. 15분 단위로 입장객 수를 제한하고 있어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웹사이트

2018년 8월 6일 월요일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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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오는 여름 액션느와르 <리얼>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이후 4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영화 <도둑들>(2012),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 <별에서 온 그대>(2013) 등의 작품으로 줄곧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인 김수현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1인 2역 연기이자, 액션느와르 장르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의 카지노 개장을 앞둔 조직의 보스 ‘장태영’(김수현)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의문의 사업가와 맞닥뜨리며 경험하는 비밀과 음모를 다룬다. 카지노 소유권을 주장하는 거대 폭력 조직의 대부 ‘조원근’역에 성동일, 주인공 ‘장태영’의 심리를 파고드는 신경정신과 박사 ‘최진기’역에 이성민이 투입됐다. 

<내부자들>(2015) <더 킹>(2016)으로 대중의 더킹카지노주소눈길을 사로잡은 조우진, 걸그룹 f(x)로 활동을 시작한 최진리(설리)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1월 크랭크인 해 6개월간의 촬영을 마친 <리얼>은 6월 28일 극장에서 관객을 찾는다. 

● 한마디 
부드러움의 대명사 김수현이 소화하는 액션느와르, 기대됩니다. 

2018년 7월 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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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가 택한 글로벌 서비스 전략은 역시 원빌드였다. 단, 북미와 유럽등 서구권과 중국, 일본 등 시장규모가 큰 ‘빅 마켓’은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가능성과 성과를 키운다는 이원화 전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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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는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 2회 ‘NTP’ 더킹카지노주소 행사를 열고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함에 따른 전략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는 한국에 론칭한 작품과 신작을 합친 약 30종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원빌드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작품 목록에는 소셜 카지노 시장을 겨냥한 ‘4원스포커’ ‘올4카지노’와 서구권을 겨냥한 ‘에픽사가’ ‘글린다’, 한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레이븐’과 ‘몬스터길들이기’ ‘다함께붕붕붕’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넷마블게임즈 측은 전세계 모바일게임에 대한 러브콜은 날리돼 매출과 이용자 폭이 넓고 깊은 주요 시장은 별도로 관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론칭되는 작품들 역시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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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관리되는 시장에 출시되는 작품들은 글로벌 버전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콘텐츠와 비지니스 모델 들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추측된다. 지난해 행사에서 방준혁 의장이 언어는 물론 콘텐츠와 과금모델 등까지 철저하게 현지화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기 때문이다. 

  

미국을 중심으로한 서구권 시장은 소셜카지노와 캐주얼RPG등이 주로 출시된다. 특히 디즈니의 지식재산권(IP)을 도입한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제)’는 서구권 이용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개량돼 출시된다.

여기에 이미 흥행성이 검증된 ‘세븐나이츠’와 기획단계부터 이 시장을 노린 ‘워(W.A.R)’ ‘에픽사가’ ‘너티몬스터’ ‘글린다’ 등이 포함돼 있으며, ‘크로노 블레이드’도 한국 시장에서의 반응을 바탕으로 개선-진화된 버전으로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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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장에 내놓는 신작도 크게 늘린다. 이미 출시돼 성과를 내고 있는 ‘세븐나이츠’과 ‘레이븐’에 이어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과 ‘몬스터에이지’, ‘아크문’, ‘던전왕’, ‘더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가제)’ ‘데스티니6’ 등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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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하드코어 RPG 4종으로 문을 두드린다. 발표에 따르면 현재 중국출시가 예정된 작품은 ‘리니지2’ ‘레이븐’ ‘스톤에이지’ ‘이데아’ 등으로, 선이 굵은 RPG들이 주를 이뤘다. 특히 넷마블게임즈 측은 약 2억명이 넘는 현지 이용자를 보유한 원작을 바탕으로 개발한 ‘스톤에이지’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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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이승원 부사장은 “지난해 넷마블이 글로벌 퍼블리셔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지만, 그동안은 도약을 위한 선행단계였다고 본다”며 "유명 IP를 결합한 라인업 확대와 지역별 최적화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성과의 폭을 한층 넓혀나가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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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금일(18일) 서울시 영등포 글래드 호텔에서 제2회 NTP(넷마블 투게더 윗 프레스)를 개최하고 오는 2016년 중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26종과 해외 시장에 출시될 게임들에 대해 발표했다.

넷마블의 백영훈 사업전략 부사장이 가장 먼저 단상에 올라 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26종의 특징 및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장르별로는 MMORPG 4종,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6종, 전략롤플레잉 모바일게임 5종, 캐주얼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4종, 캐주얼, 스포츠, FPS 등 3종, 전략게임 2종, 소셜 카지노 2종 등이다.
가장 먼저 공개된 게임은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듀얼 액션이 특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KON'('Knights of Night, 이하 '콘')이었다. 백영훈 부사장은 '콘'을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레이븐'과 '이데아'의 뒤를 잇는 대작이라고 소개하면서 게이머가 직접 자원 쟁탈전을 벌이는 콘텐츠, 차별화된 PvP 모드 등을 밝혔다. '콘'은 오는 2016년 1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엔씨소프트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해 개발된 '리니지2'의 모바일 버전이 공개됐다. 지난 2015년에 열린 제1회 NTP에서 처음으로 개발 사실이 밝혀진 '리니지2'는 실시간 오픈필드, 공성전 등 MMORPG '리니지2'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완벽히 계승한 것이 특징으로,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도 다수의 캐릭터가 하나의 던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이머들은 오는 2016년 3분기에 '리니지2' 모바일 버전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보드 모바일게임 '모두의 마블'과 디즈니의 지적재산권이 결합된 '모두의 마블 디즈니'의 역시 관심의 대상이었다. '모두의 마블 디즈니'는 방대한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게이머들의 아바타 코스튬으로 제공되고,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들을 위한 편의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언리얼엔진4로 재현된 고퀄리티 그래픽이 특징인 'N.O.W'(Night of War', 이하 '나우')는 핵앤슬래쉬 조작을 기반으로 해 세세한 그래픽까지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역할 분담과 보스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약 2억 명의 게이머가 즐긴 바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도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스톤에이지 모바일'은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되는 턴제 시스템을 통해 원작의 감성을 재현할 계획이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데스티니6'의 경우에는 터치와 드래그 조작을 통해 적을 직접 목표로 정하는 스킬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고퀄리티 SD그래픽으로 재현된 캐릭터의 전략적인 활용과 수집 및 육성 콘텐츠로 일본 게이머들을 공략하겠다는 것이 넷마블의 포부다.
넷마블은 동서양 요괴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요괴'를 소개하면서 독특한 전략 전투 '빙의'와 뱀파이어의 박쥐 공격 등 요괴의 개성을 잘 살린 공격 연출 등을 내세웠다. 아울러 백영훈 부사장은 '요괴'에 전세계의 각종 신화와 설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400여 종의 아바타 조합을 갖춘 '에픽사가'의 경우에는 쉽고 간단한 조작 및 전투를 예고했다. 이를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시장 및 게이머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몬스터 길들이기', '마블 퓨처 파이트'의 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신작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몬스터 에이지'는 비디오게임과 유사한 고퀄리티 그래픽을 활용해 가로 및 세로 플레이를 지원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피버 액션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타입의 전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크문'은 감성 애니메이션을 지향한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정령과 함께 성장하고, 스킬 모션에 의한 호쾌한 액션 타격감이 재현되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스포츠 모바일게임 '이사만루2 KBO' 소개에선 모션 캡쳐를 활용한 실감나는 캐릭터들의 움직임, 다양한 실시간 대전 등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이적 시장이 구현돼 게이머는 보다 자유롭게 여러 선수를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다.
'소울킹'의 경우에는 클래스와 5개 속성에 맞춘 전략적 영웅 수집이 돋보인다. 이 밖에 게이머는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킬 전략, 다양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글린다'는 북미 시장을 겨냥한 북유럽 신화 기반의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한, 게이머는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게 되며, 소녀의 거대한 모험을 다룬 스토리와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표방한 '버블 시스템' 등을 갖췄다.
'포원스포커'와 '올포카지노'는 북미 시장을 겨냥한 보드 모바일게임이다. 이 중 '포원스포커'는 정통 텍사스 홀덤 포커를 기반으로 한 몰잎도 높은 카지노 분위기 연출 및 아바타의 개성적인 감정 표현이 특징이며, '올포카지노'의 경우에는 호텔 카지노 게임을 완벽히 재현한 시스템과 듀얼 스크린의 세로형 슬롯 머신, 소셜네트워크 모바일게임 요소 등을 내세웠다.

FPS 모바일게임 '파이널샷'은 모바일기기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실시간 5 대 5 대전 모드, 클랜 리그 및 시즌 대회 등을 내세울 예정이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시드 오브 쓰론'은 보유한 영웅이 합체해 거대해지는 '합체기' 전투 시스템이 돋보인다. 이와 함게 실시간 무기 교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도 포함됐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미스틱 킹덤'의 경우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조작감이 장점으로 소개됐다. 이와 함께 진형 전투 시스템으로 전략적인 플레이 패턴이 재현될 예정이다.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즈'는 '더 킹오브파이터즈94'부터 '더 킹오브파이터즈13'에 이르기까지 '더 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의 콘텐츠가 총집합된 작품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갓 오브 워리어'는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 4개국 개발사가 합작해서 개발 중인 글로벌 대작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하복 엔진으로 구현된 고퀄리티 그래픽, 차별화된 공중 선상 전투 등의 길드전도 여타 롤플레잉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전략 모바일게임 '챔피언스오브워' 실시간 공격 및 방어 전투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강조했다. 또한, 수집과 성장을 기반으로 한 롤플레잉게임 요소가 기반인 영웅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워'는 차별화된 전략 병기와 대규모 실시간 연맹 전쟁을 내세운 전략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전략 모바일게임 최고수준의 그래픽을 재현해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넷마블의 설명이었다.

이와 함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의 개발 소식도 발표됐다. '엘로아 모바일', '테라 모바일',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리니지 모바일' 등이 이에 해당하는 게임으로, 백영훈 부사장은 각 게임마다 원작 주요 콘텐츠의 완벽한 재현과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목표로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넷마블에스티와 넷마블몬스터의 합병회사는 '몬스터길들이기2', '몬스터에이지', '레이븐' 후속작, 미공개 대형 IP 활용 게임 등의 개발을 맡는다.

신작 모바일게임에 대한 소개 다음으로 이승원 글로벌전략 부사장이 글로벌 시장 출시작을 선보였다. 먼저, 미국 시장에서는 '포원스포커', '올포카지노', '모두의마블 디즈니', '세븐나이츠', '크로노블레이드', '워', '카우', '글린다', '너티몬스터', '에픽사가' 등 총 10종의 모바일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서는 '레이븐', '세븐나이츠', '다함께 붕붕붕', '모두의 마블 디즈니', '아크문', '던전왕',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데스티니6' 등 총 9종의 게임의 서비스를 추진한다. 또한, 이 중 재출시될 예정인 '레이븐'을 비롯해 '세븐나이츠', '던전왕', '모두의 마블 디즈니', '다함께 붕붕붕' 등은 일본 시장을 위한 별도의 콘텐츠와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중국 시장에서는 '리니지2', '레이븐', '스톤에이지', '이데아' 등 4종의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 진출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중국 게이머 및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현지 게이머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넷마블은 '풋볼스트라이크', '콘', '드래곤가드' 등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과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신작을 포함해 총 30종의 게임을 동일한 콘텐츠와 시스템으로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백영훈 부사장은 "26종이란 다양한 신작을 전부 소개하기에 시간이 부족해 간략한 소개 밖에 할 수 없어 아쉽다"라며, "향후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오는 2016년 출시될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승원 부사장도 "각 나라의 게이머 및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전략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에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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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방송되는 KBS ‘영화가 좋다’에서는 슈퍼배드, 고잉 인 스타일, 청년경찰, 더 서클, 군함도, 리얼, 박수건달, 택시운전사, 럭키, 더킹등을 소개한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 이주의 픽업

<슈퍼배드> 2017 (감독: 카일 발다, 피에르 꼬팽 / 출연: 스티브 카렐)

전 세계를 점령할 놈들이 온다!

최고의 악당만을 보스로 섬기는 ‘미니언’ 

가족을 위해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 

그루의 배신에 실망한 미니언들은 스스로 악당이 되기 위해 그루를 떠난다. 

한편, 같은 얼굴 다른 스펙의 쌍둥이 동생 ‘드루’의 등장으로 인해 그루는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악당 가문의 후예임을 알게 되고, 거부할 수 없는 슈퍼배드의 운명을 따르게 되는데… 

돌아온 그루와 미니언들은 다시 함께할 수 있을까?

▶ 도도한 영화

<고잉 인 스타일> 2017 (감독 : 잭 브라프 / 출연 :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알란 아킨)

30년간 재직했던 철강회사의 합병으로 연금이 동결되자 경제적 곤경에 처하게 된 노년의 윌리, 조, 알버트가 의기투합하여 은행강도에 나선다. 

▶ 아찔한 인터뷰

<청년경찰> 2017 (감독: 김주환 / 출연: 박서준, 강하늘)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

“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전공지식 총동원!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가 시작된다!

▶ 친절한 기리씨

<더 서클> 2017 (감독: 제임스 폰솔트 / 출연: 엠마 왓슨, 톰 행크스)

가장 투명하고 완벽한 세상

그곳에서 24시간 라이브 되는 당신의 모든 것!

모두가 선망하는 신의 직장이자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 서클에 입사하게 된 꿈 많은 ‘메이’(엠마 왓슨)는 모든 것을 공유하는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CEO ‘에이몬’(톰 행크스)의 철학에 매료된다.

전 세계 2억 명에게 24시간 자신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에 자원한 그녀는 모두가 주목하는 SNS 스타로 떠오르고, 서클의 핵심 인물로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다. 

한편, ‘메이’의 선택은 주변 사람들의 삶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끼치고, 개발자 ‘타이’(존 보예가)는 그녀를 찾아가 서클이 감추고 있는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데…

▶ 소문의 시작

<군함도> 2017 (감독: 류승완 / 출연 :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더킹카지노주소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 1+1

<리얼> 2017 (감독: 이사랑 / 출연: 김수현, 이성민, 성동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전쟁

“나와 똑같이 생긴 놈이 나타났다”

카지노 ‘시에스타’ 오픈을 앞둔 조직의 보스 장태영(김수현) 앞에 암흑가 대부 조원근(성동일)이 카지노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나타난다.

조원근의 개입으로 카지노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장태영은 자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자를 찾아 나선다. 

어느 날, 이름뿐만 아니라 생김새마저 똑같은 의문의 투자자(김수현)가 나타나 자금은 물론 조원근까지 해결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의문의 투자자의 등장으로 조원근과 카지노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시작되고 이들을 둘러 싼 거대한 비밀과 음모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

오직 진짜만이 모든 것을 갖는다!

▶ 1+1

<박수건달> 2013 (감독: 조진규 / 출연: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건달로 사느냐, 무당으로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하는 보스 가라사대, 쪽 팔리면 건달 아니라 안카나!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다!

▶ 신들의 전쟁

** 영화 음악 비하인드 **

<이유 있는 선곡>

- 택시운전사 ‘단발머리’

- 럭키 ‘그 사나이’

- 더킹 ‘버스 안에서’ 외

한편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