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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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금일(18일) 서울시 영등포 글래드 호텔에서 제2회 NTP(넷마블 투게더 윗 프레스)를 개최하고 오는 2016년 중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26종과 해외 시장에 출시될 게임들에 대해 발표했다.

넷마블의 백영훈 사업전략 부사장이 가장 먼저 단상에 올라 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26종의 특징 및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장르별로는 MMORPG 4종,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6종, 전략롤플레잉 모바일게임 5종, 캐주얼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4종, 캐주얼, 스포츠, FPS 등 3종, 전략게임 2종, 소셜 카지노 2종 등이다.
가장 먼저 공개된 게임은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듀얼 액션이 특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KON'('Knights of Night, 이하 '콘')이었다. 백영훈 부사장은 '콘'을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레이븐'과 '이데아'의 뒤를 잇는 대작이라고 소개하면서 게이머가 직접 자원 쟁탈전을 벌이는 콘텐츠, 차별화된 PvP 모드 등을 밝혔다. '콘'은 오는 2016년 1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엔씨소프트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해 개발된 '리니지2'의 모바일 버전이 공개됐다. 지난 2015년에 열린 제1회 NTP에서 처음으로 개발 사실이 밝혀진 '리니지2'는 실시간 오픈필드, 공성전 등 MMORPG '리니지2'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완벽히 계승한 것이 특징으로,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도 다수의 캐릭터가 하나의 던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이머들은 오는 2016년 3분기에 '리니지2' 모바일 버전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보드 모바일게임 '모두의 마블'과 디즈니의 지적재산권이 결합된 '모두의 마블 디즈니'의 역시 관심의 대상이었다. '모두의 마블 디즈니'는 방대한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게이머들의 아바타 코스튬으로 제공되고,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들을 위한 편의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언리얼엔진4로 재현된 고퀄리티 그래픽이 특징인 'N.O.W'(Night of War', 이하 '나우')는 핵앤슬래쉬 조작을 기반으로 해 세세한 그래픽까지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역할 분담과 보스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약 2억 명의 게이머가 즐긴 바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도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한다.'스톤에이지 모바일'은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되는 턴제 시스템을 통해 원작의 감성을 재현할 계획이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데스티니6'의 경우에는 터치와 드래그 조작을 통해 적을 직접 목표로 정하는 스킬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고퀄리티 SD그래픽으로 재현된 캐릭터의 전략적인 활용과 수집 및 육성 콘텐츠로 일본 게이머들을 공략하겠다는 것이 넷마블의 포부다.
넷마블은 동서양 요괴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인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요괴'를 소개하면서 독특한 전략 전투 '빙의'와 뱀파이어의 박쥐 공격 등 요괴의 개성을 잘 살린 공격 연출 등을 내세웠다. 아울러 백영훈 부사장은 '요괴'에 전세계의 각종 신화와 설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400여 종의 아바타 조합을 갖춘 '에픽사가'의 경우에는 쉽고 간단한 조작 및 전투를 예고했다. 이를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시장 및 게이머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몬스터 길들이기', '마블 퓨처 파이트'의 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신작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몬스터 에이지'는 비디오게임과 유사한 고퀄리티 그래픽을 활용해 가로 및 세로 플레이를 지원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피버 액션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타입의 전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크문'은 감성 애니메이션을 지향한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정령과 함께 성장하고, 스킬 모션에 의한 호쾌한 액션 타격감이 재현되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스포츠 모바일게임 '이사만루2 KBO' 소개에선 모션 캡쳐를 활용한 실감나는 캐릭터들의 움직임, 다양한 실시간 대전 등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이적 시장이 구현돼 게이머는 보다 자유롭게 여러 선수를 수집 및 육성할 수 있다.
'소울킹'의 경우에는 클래스와 5개 속성에 맞춘 전략적 영웅 수집이 돋보인다. 이 밖에 게이머는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킬 전략, 다양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글린다'는 북미 시장을 겨냥한 북유럽 신화 기반의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한, 게이머는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게 되며, 소녀의 거대한 모험을 다룬 스토리와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을 표방한 '버블 시스템' 등을 갖췄다.
'포원스포커'와 '올포카지노'는 북미 시장을 겨냥한 보드 모바일게임이다. 이 중 '포원스포커'는 정통 텍사스 홀덤 포커를 기반으로 한 몰잎도 높은 카지노 분위기 연출 및 아바타의 개성적인 감정 표현이 특징이며, '올포카지노'의 경우에는 호텔 카지노 게임을 완벽히 재현한 시스템과 듀얼 스크린의 세로형 슬롯 머신, 소셜네트워크 모바일게임 요소 등을 내세웠다.

FPS 모바일게임 '파이널샷'은 모바일기기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실시간 5 대 5 대전 모드, 클랜 리그 및 시즌 대회 등을 내세울 예정이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시드 오브 쓰론'은 보유한 영웅이 합체해 거대해지는 '합체기' 전투 시스템이 돋보인다. 이와 함게 실시간 무기 교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도 포함됐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미스틱 킹덤'의 경우에는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조작감이 장점으로 소개됐다. 이와 함께 진형 전투 시스템으로 전략적인 플레이 패턴이 재현될 예정이다.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즈'는 '더 킹오브파이터즈94'부터 '더 킹오브파이터즈13'에 이르기까지 '더 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의 콘텐츠가 총집합된 작품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롤플레잉 모바일게임 '갓 오브 워리어'는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 4개국 개발사가 합작해서 개발 중인 글로벌 대작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하복 엔진으로 구현된 고퀄리티 그래픽, 차별화된 공중 선상 전투 등의 길드전도 여타 롤플레잉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전략 모바일게임 '챔피언스오브워' 실시간 공격 및 방어 전투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강조했다. 또한, 수집과 성장을 기반으로 한 롤플레잉게임 요소가 기반인 영웅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워'는 차별화된 전략 병기와 대규모 실시간 연맹 전쟁을 내세운 전략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전략 모바일게임 최고수준의 그래픽을 재현해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넷마블의 설명이었다.

이와 함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의 개발 소식도 발표됐다. '엘로아 모바일', '테라 모바일',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리니지 모바일' 등이 이에 해당하는 게임으로, 백영훈 부사장은 각 게임마다 원작 주요 콘텐츠의 완벽한 재현과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목표로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넷마블에스티와 넷마블몬스터의 합병회사는 '몬스터길들이기2', '몬스터에이지', '레이븐' 후속작, 미공개 대형 IP 활용 게임 등의 개발을 맡는다.

신작 모바일게임에 대한 소개 다음으로 이승원 글로벌전략 부사장이 글로벌 시장 출시작을 선보였다. 먼저, 미국 시장에서는 '포원스포커', '올포카지노', '모두의마블 디즈니', '세븐나이츠', '크로노블레이드', '워', '카우', '글린다', '너티몬스터', '에픽사가' 등 총 10종의 모바일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서는 '레이븐', '세븐나이츠', '다함께 붕붕붕', '모두의 마블 디즈니', '아크문', '던전왕',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데스티니6' 등 총 9종의 게임의 서비스를 추진한다. 또한, 이 중 재출시될 예정인 '레이븐'을 비롯해 '세븐나이츠', '던전왕', '모두의 마블 디즈니', '다함께 붕붕붕' 등은 일본 시장을 위한 별도의 콘텐츠와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중국 시장에서는 '리니지2', '레이븐', '스톤에이지', '이데아' 등 4종의 롤플레잉 모바일게임이 진출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중국 게이머 및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현지 게이머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넷마블은 '풋볼스트라이크', '콘', '드래곤가드' 등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과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신작을 포함해 총 30종의 게임을 동일한 콘텐츠와 시스템으로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백영훈 부사장은 "26종이란 다양한 신작을 전부 소개하기에 시간이 부족해 간략한 소개 밖에 할 수 없어 아쉽다"라며, "향후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오는 2016년 출시될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승원 부사장도 "각 나라의 게이머 및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전략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에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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